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학곡마을은 뚱딴지마을로도 불리는데, 일명 뚱딴지라고 불리는 돼지감자를 활용한 약용식품 페스티벌과 각종 체험으로 이전에도 유명세를 타곤 했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입니다.

이번 체험은 조합원들과 가족 20여명이 참여 하였고 외국인 교수님 가족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뜨거운 하우스 안에서 향긋하게 익어가는 딸기 체험과, 밭을 갈면 후두둑 쏟아지는 돼지감자 캐기는 색다른 체험이었습니다.

거기에 캔 감자를 이용하여 돼지감자전과 돼지감자차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트랙터 마차를 타고 물고기를 잡는 등 봄의 따듯한 햇살 아래 다양한 체험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글, 사진 : 한국외대생협 학생위원회 김호정, 주명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