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고, 쉬고, 공부하는 일상 가까이에 대학생협이 있습니다.
대학생협의 후생복지사업은 대학 구성원이 매일 경험하는 생활의 필요에서 시작합니다. 학교 안에서 식사를 하고, 필요한 물건을 사고, 잠시 쉬거나 공부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합니다.
대학마다 캠퍼스 규모와 시설, 구성원의 생활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운영하는 사업도 서로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정해진 업종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그 대학에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 운영하는 것입니다.
대학생협의 협동은 대학 안에 머물지 않습니다
대학생협은 대학 구성원의 생활과 복지를 위한 사업에서 출발하지만, 협동의 가치를 대학 안에만 두지 않습니다. 사업과 조합원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자원과 경험을 어려움을 겪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 더 넓은 공동체와 나누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원조합마다 학교와 지역의 상황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하고, 연합회는 여러 대학생협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동사업을 만들어갑니다.